‘웨이워즈짐’ 박혜근 대표 “진정성 있는 운동이 성공을 좌우한다”
‘웨이워즈짐’ 박혜근 대표 “진정성 있는 운동이 성공을 좌우한다”
  • 심정보 기자
  • 승인 2018.09.13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코리아=심정보 기자] 세상 사람들 모두는 아름다운 외모와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꿈꾼다. 운동의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살을 빼기 위해, 또 다른 누구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 혹은 건강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을 것이다.

여성들은 ‘365일, 24시간’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리 마른 몸매를 갖고 있어도 여성들의 살 빼기 욕심은 그칠 줄을 모른다. 남성들도 이에 못지않은 근육 욕심으로 SNS에 사진을 업로드 할 그날을 꿈꾸며 열심히 근육 만들기에 열을 올린다.

하지만 이처럼 단기간에 복근을 만들기 위해 고통을 참아가며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보면 허리디스크가 올 수 있고, 준비운동 부족으로 인해 근육에 무리가 오기도 한다. 또 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굶거나 적게 먹는다면 영양 불균형이나 담석증, 조기폐경 등의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

‘웨이워즈짐’ 박혜근 대표는 고객의 절실함과 ‘웨이워즈짐’의 진정성이 만난다면 고객도 상담자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자부한다. 고객들의 현재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구월동피티를 자부하는 마음으로 오직 회원들의 목표성공만을 생각한다는 인천 남동구 ‘웨이워즈짐’ 박혜근 대표를 만나 얘기를 나눠봤다. 

▲ '웨이워즈짐' 실내 모습 (사진=심정보 기자)

Q. ‘웨이워즈짐’은 어떤 곳인가?

웨이워즈짐은 인천 구월동에서 운영하는 1:1PT, EMS트레이닝, 교정운동, 그룹PT 전문센터입니다.

Q. 창업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비싼 돈’ 주고 하는 운동, 제대로 된 곳에서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고 싶어 창업했습니다.

Q. 수업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

1:1PT 위주의 프로그램입니다. 개별성의 원리를 정확하게 파악해 운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룹PT는 혼자서 운동하기 힘들어하는 고객층을 위한 맞춤형 수업이고, EMS트레이닝은 바쁜 현대인들에 맞춰져있는 짧고 굵은 임팩트 있는 운동입니다. 또 생활자세,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신체가 틀어져 있는 분들 많으신데요. 교정운동을 통해 신체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수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고객들과의 상담이나 고객들의 문의 시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절실함입니다. 절실함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이뤄낼 수 없다는 점입니다. 또한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잘 이해할 줄 알아야하며 진정성 있게 대해야만 고객도 상담자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Q. ‘웨이워즈짐’만의 장점이라면?

그룹PT의 차별화가 있습니다. 보통 그룹PT를 생각하면 헬스장에서 하는 G.X와 흡사하다 생각하시는데 개인PT와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식단관리 및 본인에게 맞는 운동자세를 그룹PT 시간에도 잡아주기 때문에 다른 숍의 그룹PT보다 더욱 집중도가 높습니다.

이미 8주 동안의 결과물에서 많은 분들이 5~7kg 감량 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1;1PT같은 경우도 타 업체는 어떠한 수업을 진행하느냐에 따라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추가금 없이 최고의 수업을 보장합니다.

Q. 대표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보람은 회원님들과 인사를 할 때부터 시작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회원님들과 인사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할 때도 회원님들과 인사를 합니다. 마무리 인사를 하면 하루를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되면서 정말 뿌듯합니다.

최근에는 바디프로필을 찍은 회원님도 계십니다. 타 업체에서 운동을 많이 하셨지만 항상 찍기 전에 실패(포기)하게 됐는데, 이번에 저와 딱 100일간 하자는 약속을 하고 성실히 임해주셔서, 프로필 촬영도 끝마치고 현재는 피트니스 대회까지 준비 중이십니다. 아무래도 이런 회원님들이 계속 생긴다면 기억에 제일 많이 남겠죠.

Q. 문화·예술활동은 어떻게 하시나?

주말에 책과 영화감상 정도하고 있습니다.

Q. 취미생활은 어떻게 하시나?

취미생활은 많이 바뀌는 편인데요. 현재는 볼링을 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어디서든 잘 한다는 소리를 들어야 그 취미를 마무리하고 바뀌는 것 같은데요. 잘 한다는 소리를 들을 때까진 볼링을 즐길듯 하네요.

Q. 여기까지 온 노하우가 있다면?

처음에 트레이너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자리까지는 많은 동료들과 회원님들이 계셨습니다. 그 분들이 많이 응원해줬고 저를 잘 따라줬기 때문에 제가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상대방을 이해하려 했고, 공감하려 했습니다. 이것이 저를 이 자리에 있게 만든 것이 아닌가 싶네요.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가 있다면?

휘트니스 시장은 계속적으로 경쟁을 하며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같이 살 수 있는 공생관계에 있어야 할 동료들임에도 서로 죽이기에 몰입하고 있는 것이 현 시점입니다. 저는 이 전쟁에서 진정성으로 살아남으려 합니다.

진심으로 대하고 실력으로 가르친다면 제가 가진 모든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와 같이 하고 있는 직원들 그리고 회원님들이 저의 목표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웨이워즈짐’ 하면 ‘성공률 100%’가 떠오르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Q. ‘웨이워즈짐’을 접하게 될 이들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웨이워즈짐은 항상 회원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심을 다해 지도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울기도하고 때로는 웃기도하며 회원님들이 원하는 목표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오로지 매출만을 위한 곳이 아닌, 진심으로 공감하며 회원님의 목표성공만을 생각하는 ‘웨이워즈짐’입니다. 매출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다만 저희는 회원님의 성공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 후엔 자연스럽게 매출이 따라온다 생각할 뿐입니다.

매출 때문에 회원관리를 소홀히 하는 업체들이 많이 있었고, 저 또한 그런 곳에 몸담고 있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방식은 운영자 입장에서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기에, 저희 웨이워즈짐은 매출보단 회원님의 성공을 우선순위로 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