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눔과기쁨 성남지역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쌀과 김을 나누었다
사)나눔과기쁨 성남지역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쌀과 김을 나누었다
  • 권증현 국민기자
  • 승인 2015.02.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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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12월 한달간 모란전통시장에서 거리모금으로 1.600만원을 모금해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 성남시 수진동 수진교회 (담임 차주일목사)는 벌써 수 년차 이웃사랑 쌀 나눔 행사를 진행 했다 수진동교회는 마을의 작은 교회로 타의 모범을 보일수 있도록 몸으로 실천하고 본을 보이고 있다.

 차목사는 나눔과기쁨 성남지부장으로 성남의 작은 교회와 연합하여 매해 12월 한 달을 성남모란 전통시장에서 차가운 칼바람을 맞으면서 회원들과 함께 거리모금으로 올해는 1.600만원의 거금을 모아 성남의 소외계층과 차상위계층을 찾아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지역의 관계자 수진 1동장 박성희 성남시의원 강상태. 이덕수가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주변에 큰 대형 교회도 많이 있지만 이렇게 몸으로 실천적 행동하는 지도자는 찾아 보기 어려운 시대인데 이런한 큰 모금으로 작은교회 연합 나눔운동에 실천적 삶을 보여 주신데 대한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사) 나눔과기쁨 성남지부 회원들은 매주 1회 독거어르신 및 차상위계층을 찾아 믿반찬을 200여개 만들어 각각 자신들의 섬기는 마을 중심으로 나누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민중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 많은 민중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말씀하시고 배고픈 민중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 나눔과기쁨의 정신을 순수 몸으로 실천하며 이웃사랑 나눔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늘 행사에 사회 김덕현목사 (건강한교회) 기도 추칠성목사 (평강교회) 축사에 나눔과기쁨 나영수목사 민안망본부장 라용주목사 축도 장수천목사 행사를 마치고 2015년도에는 주변에 더 많은 소외계층의 어려운 분들을 찾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세상만들기 프로젝트를 예수님의 마음으로 더욱 성남을 섬기는 목회자로 남을 것을 다짐하며 행복한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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