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핫팩,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 된 ‘하루온’ 팩
대한민국 대표 핫팩,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 된 ‘하루온’ 팩
  • 정호석기자
  • 승인 2015.02.11 1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초 붙이는 핫팩, 생산기술 특허

▲ 2015 대한민국 혁신리더 김종목대표

(주)지엘(대표 김종목)은 2009년까지 전량 일본에서 수입하던 붙이는 핫팩을 국내 생산기술특허를 받아 최초 국산화하여, 자사브랜드 ‘하루온‘팩을 생산 하면서 50%이상 수입 대체하고,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는 핫팩1위 제조 및 판매 회사이다.
 

2012년 중기청으로 부터 국내 최초 ‘핫팩 연구개발자금’ 지원을 받아 눈피로 제거에 도움을 주는 핫팩 ‘하루온’팩 ‘아이워머’를 개발하여 직장인, 수험생 등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컴퓨터, 스마트폰 등의 과다 사용으로 피로해진 현대인들의 눈피로 와 불면증, 등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핫팩1위 제조ㆍ판매 전문기업
‘하루온’팩- ‘아이워머’는 출시 후, 바로 일본제품의 판매를 능가하면서 이분야에서도 판매 1위를 보이고 있다. ‘하루온’팩은 약국, 마트, 편의점 등 전 오프라인 매장과 G마켓, 옥션, 11번가 및 SNS 쿠팡, 위매프, GS홈쇼핑몰 등 온라인, 인터넷 판매에서도 1위를 보이고 있다.

지엘의 ‘하루온’팩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속 3년 매일경제신문사, 한국경제신문사, 머니투데이 등 리서치에서 품질, 매출, 소비자 만족도,등 8개 항목에서 1위로 조사되어 핫팩 대표브랜드로 ‘브랜드대상’을 받았다.

또한 (주)지엘은 군용 핫팩인 ‘박상병핫팩’을 생산하여 군에 공급하여 장병들의 겨울 혹한기 훈련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미국, 카나다, 중국, 러시아 등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핫팩 수출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목 대표는 “건강한 사람, 회사, 사회를 만들어 가는 비젼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이웃과 사회에도 봉사하겠다는 꿈을 이루고자 1996년에 회사를 설립했다”며 “온열치료요법에 필요한 핫팩제품과 노후의 ‘케어메니저’과정에 필요로 하는 새로운 기능의 제품개발에 집중하겠다” 고 강조했다.


▲ 국내 최초 붙이는 핫팩

(주)지엘은 이러한 목표와 열정, 사명감을 가지고 이 분야 최고기업이 되고자 2009년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다. 그동안 기술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특허 2건을 비롯해 ISO 9001, ISO 14001,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을 받았다.

국내 핫팩 시장 점유 1위를 달리고 있는 (주)지엘은 ‘하루온’팩을, 기능성 핫팩과 치료보조 역할을 하는 다양한 제품으로 개발하여 국민건강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넗혀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 지엘에서 출시하는 ‘하루온’ 팩은 하루 온종일 따뜻한, 지속성과 일회용의 편리성을 겸비한 온팩임을 강조한 것이다. 지엘의 핫팩 ‘하루온’ 팩은 국내에서 최초로 속옷 위에 붙이는 일회용 핫팩(12시간 이상 평균온도 53도 지속)이다.

‘하루온’팩은 대부분 전국 약국, 대형할인점 및 C&U, GS25, 등 편의점(1만8천여 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중소 슈퍼 및 교보문고 및 대형서점 등 전 유통채널에 다양하게 공급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함께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
최근에는 핫팩에 한방을 접목시켜 온열 치료용 제품을 새롭게 개발해 제2의 도약을 이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주)지엘의 ‘하루온’팩은 눈피로 제거용 온팩 ‘아이워머’를 비롯해 일회용 ‘어깨 찜질팩’, ‘무릎 찜질팩’, ‘허리 찜질팩’, ‘좌훈패드’(녹십자O.E.M생산)등 물리치료용의 다양한 기능성, 건강관리용 핫팩 제품을 개발하여 ‘온열요법’Thermo- Theraphy으로 환자들이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가능한 물리치료용 일회용 핫팩의 개발에 전력하고 있으며, 핫팩 대표기업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제약회사와 함께 공동 연구개발 및 협업을 해 가고 있다.

(주)지엘은 사회적 기업으로도 그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08년부터 겨울이 되면 전 임직원들이 서울역, 영등포역, 을지로 등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핫팩을 제공하는 등 기업 이익의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또 CJ 올리브영에서 판매되는 핫팩의 판매대금 1%를 월드비젼에 기부해 전 세계 기아퇴치에도 일조하고 있다.

김종목 대표는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생산된 주요제품은 러시아,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 수출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R&D)를 통해 세계속에서 대한민국 핫팩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