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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무인 스터디카페 르하임, 안양1번가점 오픈
▲ (사진제공=르하임)

[업코리아=권희진 기자] 올 여름은 냉방 시설 없이는 사실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유례가 없는 폭염이 지속되었다. 정부는 7~8월 두 달간 전기요금 누진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했다. 금액으로 치면 모두 2761억 원가량으로, 19.5%의 인하 효과에 달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한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혹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이에 따른 사업주들의 고민도 만만찮다. 치솟는 물가에 고정비용 냉·난방 시설 운영비용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이다. 

스터디카페 브랜드 ㈜ 르하임은 업계에서 최초로 고안된 스마트 IOT 시스템을 구축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실내의 냉난방 조절을 할 수 있다. 또한 조명시스템 on / off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기 사용량을 평균 3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냉·난방을 위한 고정 비용 누수를 방지하고 있다. 

㈜르하임 가맹본부 김규랑 실장은 “24시간 연중무휴인 스터디카페를 운영하는 점주들의 가장 큰 고민인 고정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과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든지 스터디카페 내부의 실내 온도를 체크하고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업계 유일의 장점을 바탕으로 ㈜르하임은 현재 총 70호점의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스터디카페 전문 브랜드로 최단 기간에 이룩한 성과이다. 9월에 오픈한 용인 죽전점을 시작으로 수원 아주대점, 광명 하안점, 인천 동춘점, 김포 구래점, 울산대점, 동탄 북광장점, 용인 동백점, 파주운정점 등이 성업 중이다. 

또한 10월 중순 이후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안양 1번가점은 선착순 100명 할인 이벤트를 통해 ‘4주 기간권’을 제공하고 ‘100시간 정액권’을 선 결제 할 경우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 이용자들에게는 르하임 스터디카페에서 제작한 고급 다이어리를 증정하고 오픈 후 매장을 방문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르하임에서 준비한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10월에는 전주 전북대점을 시작으로, 부산 장산점, 대구 수성구청점, 대구 동천점, 구리 인창점이 오픈, 서울 등촌점, 인천 논현점, 분당 미금점, 강남 대치점, 수원 성대점, 김해 삼계점 양산 물금점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르하임 스터디카페 안양 1번가점에 대한 사전예약과 타 지역에 관한 창업문의는 홈페이지나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9월14~16일 일산 킨텍스 제 1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매경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를 통해 창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권희진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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