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분양 > 역세권 보다는 ‘항아리 상권’이 대세...‘위례 에이플타워’ 본격 분양
< 부동산분양 > 역세권 보다는 ‘항아리 상권’이 대세...‘위례 에이플타워’ 본격 분양
  • 박철 기자
  • 승인 2015.02.10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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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시장 노린 항아리 상권 투자자 인기, 생활밀착형 상가 자리매김
▲ 에이플타워는 연면적 3만3000여㎡에 지하 5층~지상 11층 규모로 건축된다.

지난해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은 위례신도시 부동산 시장은 올해에도 그 열기가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 상품인 상가시장은 연초부터 ‘노른자 상권’ 내 상가 분양에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신도시의 경우 개발이 완료되면 상가에 권리금까지 붙어 투자가치까지 높아져 인기가 높다

벌써부터 위례 상가시장은 입지가 좋은 블록을 중심으로 선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의 발길로 북적이고 있다. 입지 좋은 상가의 경우 아파트처럼 웃돈(프리미엄)이 붙어 나오는 곳도 있다. 위례신도시의 상업시설이 희소한 만큼 입지 좋은 신규 분양상가에는 웃돈이 수 천 만원까지 붙는 곳도 있다.

초·중·고 9개교의 중심에 위치한 최적의 학원상권 위례신도시 근상2-1-1 자리에 메머드 급 상가 ‘에이플타워’가 신규분양에 들어간다. 에이플타워는 연면적 3만3000여㎡에 지하 5층~지상 11층 규모로 건축된다. 법정 대비 약 150% 주차시설을 확보했고 4.2~4.5m의 탁 트인 높은 층고로 상가 실내의 개방감을 높여 차별화를 꾀했다.

에이플타워의 장점은 무엇보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입지여건에 있다. 상가를 중심으로 1km내 엠코타운 플로리체 970세대, 에코앤캐슬 1673세대, 호반베르디움 1137세대, 군인공제회 2084세대 등 아파트 1만5000여세대가 위치한 고밀도 항아리 상권이다. 특히 큰 대로변 중심의 사거리 코너 자리 삼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탁월해 더 많은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다.

에이플타워는 생활, 교육, 커뮤니티, 휘트니스까지 생활밀착형으로 모든 업종이 입점 가능한 원-스톱 상가다. 초·중·고 9개교의 중심에 있어 최적의 학원 메디칼 주상권이기도 하다.

더구나 1일 유동인구 1만명 이상의 최고의 집객력을 자랑하는 지리적 입지를 선점했다. 인근 사업지 주변에는 상가비율이 적은데다 연중 무휴상권에 해당되므로 희소성이 높아 4만5000여명의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이미 대형 브랜드 몰 롯데슈퍼는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주거시설 인접한 생활밀착형, 롯데슈퍼 입점 확정  특히 위례신도시 상업지구 비율은 전체 개발면적의 2%정도에 불과해 상가가 부족한 실정이며, APT밀집지역내에 에이플타워처럼 대규모급 상가는 거의 드물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강남을 한 번에 연결하는 강남권 교통망과 인프라를 갖췄다. 남측 우남로, 서측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도 인접하여 서울 및 경기도 전역 접근이 편리한 광역 교통망이다.

또한 전철교통망도 확보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남쪽의 우남역(8호선)까지 트램(노면전철)을 건설 예정(확정발표)이며, 6개 환승역을 포함한 위례~신사선인 위례중앙역의 건설도 확정 발표된 상태다.

설계도 차별화를 꾀했다. 지하 1층 썬큰 설치, 전용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설치, 동서남북 내부 출입이 용이한 동선 확보, 수려한 건물 외관과 야경 LED조명을 도입해 미적 예술성을 특화,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여 에너지 절감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특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에이플타워는 주거단지 중심에 1만5000여 세대를 배후수요로 둔 최적의 입지여건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미 지하1층은 대형 롯데슈퍼가 입점이 확정 되는 등 생활밀착형 상권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라며 “주거시설 인접성이 뛰어나 대형상권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상가”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603-7(복정역1번 출구)인근에 위치한다. 문의 : 02-401-6200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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