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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3회 총회, 이승희 목사 총회장 당선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가 제103회기 목사부총회장으로 당선!
▲ 새롭게 선출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제103회 총회 임원들. 업코리아.

[업코리아=김시온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3회 총회는 10일(월) 대구시 반야월교회에서 ‘변화하라-교회의 희망으로 민족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열려 14일(금)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된다.

이날 오후 2시 개회예배는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 기도, 서기 권순웅 목사 성경봉독, 반야월교회찬양대 찬양, 전계헌 목사 설교, 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 축도 순으로 드렸다.

이어 성찬식은 서현수 목사의 집례로, 증경부총회장 김성태 장로 기도,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 축도로 이어졌다.

개회후 총회임원 선거에서는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총회장으로 당선됐으며, 김종혁 목사가 서기로, 진용훈 목사가 회록서기로, 이대봉 장로가 회계로 당선됐다.

가장 관심이 모아졌던 부총회장 선거에서는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가 제103회기 목사부총회장으로 당선됐다. 김 목사는 총 1431표 중 720표를 획득했다. 경쟁에 나섰던 민찬기 목사는 461표, 강태구 목사는 250표에 그쳤다. 부서기에는 정창수 목사가 605표를 얻어, 이형만 목사(484표)와 윤익세 목사(342표)를 제쳤다.

부회계에는 이영구 장로가 790표를 얻어, 문광선 장로(641표)를 앞섰다. 장로부총회장 단독출마한 강의창 장로와 부회록서기에 단독출마한 박재신 목사는 투표 없이 당선됐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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