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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 르하임 인천 논현점, 오픈 기념 50% 할인 이벤트와 창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입지 분석
▲ (사진제공=르하임)

[업코리아=권희진 기자] 예비 창업자들은 입지 분석에 대한 경험과 지식의 부족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입지 선정 후에는 업종이나 계획이 변경될 경우에는 투자 손실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은 입지 선정에 고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24시간 무인 스터디카페 르하임의 경우 ‘교육 시장’의 접근성을 중시하고 있다. 학원이나 독서실 혹은 미리 선점하고 있는 프리미엄 독서실이 분포된 곳을 최적의 입지 요건으로 꼽고 있다. 이는 곧 학령기 연령의 10대는 물론이고 취업 준비생과 대학생인 20대의 수요가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풍부한 예비 수요층과 대단지의 입지 조건이 충족되면 각 시간대별 유동 인구를 파악한다. 24시간 스터디카페 업종의 특징상 거주민만 알 수 있는 독특한 유동 경로를 파악하는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입지의 특성에 따라 미세한 차이를 빠르게 인지하는 것이 창업에 성공하는 비결이다. 르하임 가맹본부는 철저한 사전 입지 분석과 인구분포에 따른 데이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방안을 고안하는 본사의 시스템이 알려지면서 스터디카페 전문 브랜드로는 최단 기간 동안 총 70호점의 계약을 돌파하고 9월만 해도 용인죽전점, 수원아주대점, 광명하안점, 인천동춘점, 김포구래점, 울산대점, 동탄북광장점, 용인동백점, 파주운정점 등 총 9개 지점 추가 오픈을 진행 중이다. 

▲ (사진제공=르하임)

스터디카페 르하임의 가맹본부 김유진 선임팀장은 “최적의 입지와 건물 상태까지 파악하여 최종 가맹점 입지를 선정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하지만 점주들의 성공이 곧 본사가 존재하는 이유다”라며 “각고의 노력을 바탕으로 일군 가맹점이 늘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스터디카페 르하임은 입지선정 이전 단순 변심이나 계약 취소 시 계약금 전액을 반환한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명시한다. 통상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 위약금을 부과하여 계약 파기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따지고 있지만 르하임 본사의 경우 예비 점주의 불가피한 계약 파기의 경우 지급된 모든 비용을 전액 환불하고 있다. 반면에 점주가 상가건물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가맹본부의 입지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입점불가 판단을 내린 적도 있다. 바로 본사의 입지 조건 타당성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본사의 깐깐한 입지 여건을 충족한 전국의 지점 가운데 다가오는 10월 15일 인천 논현점 오픈기념 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 100명 할인 이벤트를 통해 ‘4주 기간권’을 제공하고 ‘100시간 정액권’을 선 결제 할 경우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전예약 이용자들은 르하임 스터디카페에서 제작한 고급 다이어리를 증정하고 오픈 후 매장을 방문하는 선착순 300명에게는 르하임에서 준비한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 (사진제공=르하임)

10월 전주 전북대점, 부산 장산점, 대구 수성구청점, 대구 동천점, 구리 인창점, 서울 등촌점, 인천 논현점, 안양 1번가점, 분당 미금점, 강남 대치점, 수원 성대점, 김해 삼계점이 개점을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르하임 스터디카페 인천 논현점 사전예약과 창업문의는 홈페이지나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9월14~16일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매경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권희진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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