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황인구 위원장 (성내1․2․3동)
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황인구 위원장 (성내1․2․3동)
  • 권증현 국민기자
  • 승인 2015.02.06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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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혜진 전의원과 상임위회의 중 폭행 관련 1심 2심 이어 대법원 무죄 판결 확정

▲ 강동구 성내 1.2.3동 황인구의원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새정치민주연합 황인구 의원입니다.

 또다시 제 신상을 가지고 발언 하게 되어 송구스럽고 착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그러나 민의를 대변하는 강동구의회를 마녀사냥의 장으로 변질시키고 진실을 호도하며 본 의원을 음해하고 무고하였던 새누리당 소속 차혜진 전 의원과의 법정재판에서 2015129일 대법원에서 본 의원에게 무죄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20121120일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회 회의 중 새누리당 소속 차혜진 전 의원은 본 의원이 자신을 강제추행하고 폭행을 했다고 주장하며 그 당시 정옥임 새누리당 전 강동을 당협위원장 그리고 새누리당 소속 강동구의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이어 본 의원을 강제추행 및 상해죄로 동부지방검찰청에 고소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허위주장이었으며 중상모략이였습니다. 검찰조사에서 강제추행이 혐의없음으로 이미 밝혀졌고 상해로 불구속기소하여 최근까지 기나긴 법정다툼을 해왔었습니다.

 이로 인해 본 의원은 지난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심적고통과 함께 잘못된 언론보도와 진실을 호도하는 사람들에 의해 본 의원뿐만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으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시는 지역주민들에게도 저에 대한 오해와 함께 마음에 큰 상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2년여에 걸쳐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힘든 법정싸움을 해왔습니다. 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기소권 남용으로 인해 저에게는 너무나도 견디기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진실이 반드시 거짓을 이긴다 정의는 불의를 이긴다라는 진리를 믿으며 한 치에 거짓도 없이 성실하게 재판에 임해왔습니다.

 그 결과 20131227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1심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예비적 공소사실로 폭행혐의까지 추가하며 또다시 항소하였습니다. 그러나 거짓손바닥으로 진실의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 결과 201410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2심 또한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또다시 저를 대법원에 상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진실을 믿고 사실 그대로 그 어떤 숨김이나 거짓없이 성실하게 법정재판에 임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2015129일 대법원에서는 검찰의 상고를 기각하고 저에게 무죄판결을 최종 확정선고하였습니다. 이는 사필귀정입니다. 진실의 승리입니다. 정의의 승리입니다.

  그동안 본 의원은 법정다툼을 해오면서 법정의 증인으로 출석한 증인들이 저를 모함하기 위해서 사실과 다른 진술을 하는 것에 대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고 너무나도 기가 막혔습니다. 검찰조사에 출석하여서도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진술을 해왔던 참고인들의 일방적인 진술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허위진술에 대한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그 어떤 거짓도 없이 최선을 다해서 성실하게 법정재판에 임해왔습니다.

두 번 다시는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에서 거짓으로 구민을 기망하고 동료의원을 겁박하고 음해하려는 중상모략의 행위에대해서는 결코 용납되어서도 안되고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응분에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지역언론이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지속적으로 편향된 보도를 하여 지역구에 배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본 의원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지역 언론사에서는 그 책임을 엄중히 져야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두 번 다시는 이런 일들이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에서는 결코 있을 수도 없고 일어나서는 안될 것입니다. 본 의원 또한 본의 아니게 이러한 법적싸움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상심을 드리게 된 점 참으로 송구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판기간 중에 있었던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저의 진심을 믿고 저를 다시 지역일꾼으로 일할 수 있도록 강동구의회 의원선거에서 최다득표로 당선시켜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잊을 수 없는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의 진실과 양심을 믿고 마음을 끝까지 보내주신 집행부 공무원여러분들과 구민여러분들께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 헤아릴 수 없습니다. 앞으로 구민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해나가면서 집행부 공무원들과 함께 강동구발전을 모색하며 오로지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지역일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청양의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설명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 kwon9041@naver.com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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