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닉스스킨테라피’ 정하나 대표 “자극이 아닌 작용으로 피부 개선에 도움 줘”
[인터뷰] ‘오닉스스킨테라피’ 정하나 대표 “자극이 아닌 작용으로 피부 개선에 도움 줘”
  • 김명신 기자
  • 승인 2018.09.04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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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김명신 기자] 내리쬐는 자외선과 높은 온도,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공기 중 미세먼지 등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다양하다. 

자주 재발되는 피부문제로 고민거리가 많은 이들의 경우 피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통 전문가를 찾는다. 피부과나 에스테틱 샵을 방문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받기위해서다. 이중 성동구에 위치한 ‘오닉스스킨테라피’는 고객 개인에게 맞는 일대일 맞춤 서비스로 고객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로 인한 손상받은 피부의 재건을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정하나 대표는 밝혔다. 

‘오닉스스킨테라피’에서는 이스라엘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GIGI 제품을 이용하여 자극이 아닌 작용을 통해 피부를 개선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맞춤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게리종 머신을 이용한 저준위 레이저와 전기천공법으로 진피층까지 침투하여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준다. ‘오닉스스킨테라피’의 정대표를 만나 피부케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오닉스스킨테라피의 정하나 대표 (사진=김명신 기자)

Q. 오닉스스킨테라피는 어떤 곳인가? 

문제성피부를 위한 전문 샵으로서 피부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작용과 개선의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PROMEDIC SALON’은 ‘Professional’, ‘Medical’, ‘Cosmetic’의 합성어로 에스테틱과 메디컬을 컨셉으로 한 피부관리샵을 의미합니다. 오닉스 스킨테라피의 컨셉이자 특화된 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테크닉이 아닌 프로메딕 살롱만의 특수케어 뿐 아니라 다양한 특수 장비 및 게리종, 일론, 모라츠, 볼라욘, 피몽쉐, 등 다양화된 제품으로 고객님의 피부상태에 맞게 1:1 맞춤 케어를 진행하는 문제성 전문샵입니다.

Q. 스킨케어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이스라엘 제품인 GlGl제품은 7가지의 프로그램으로 피부 상태에 따라서 퍼즐처럼 맞춰가는 형식으로 자극이 아닌 작용시스템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컨디션이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같은 라인의 제품을 매번 사용하는 것보다 피부 타입에 맞게 피부 케어를 진행해드리는 특화된 ‘나만의 피부진단 프로그램’과 게리종 4D 리프팅 특수 장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게리종 나노테라피는 저준위레이저로 슬리밍 케어, 트러블 케어, 부종 케어 체순환 케어가 가능하며, 전기천공법과 나노테라피가 동시에 작용되어 막힌 혈을 뚫어주어 통증 케어, 주름 케어, 모발 강화까지도 가능합니다. 

▲ 오닉스스킨테라피 (사진=김명신 기자)

Q. 고객 상담 및 문의 시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

문제성 피부를 전문으로 하는 관리 샵이기 때문에, 고객님이 과거에 어떠한 케어를 받으셨는지, 어떠한 알레르기나 피부질환이 있는지, 1:1 상담을 통해 고객님의 피부상태 및 피부 타입을 심층적으로 판별하는 것은 기본이고, 관리실에서의 케어뿐만 아니라, 동시에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홈 케어법을 알려 드림으로서 만족스런 결과를 내어 드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오닉스스킨테라피만의 장점이 있다면?

오닉스 스킨테라피에서는 후각을 통한 감정케어로 감성을 조율하여 심신의 릴렉스와 힐링을 선사해드리고 있습니다. 피부를 케어 한다는 본래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심적 위안을 받을 수 있는 힐링 코드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고객님의 디테일한 감정까지도 케어하는 세심한 샵, 그리고 최소한의 자극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합니다. 

Q.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최근에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노년층까지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추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경쟁우위전략으로 오닉스 스킨테라피의 네이밍으로 프렌차이즈, 체인샵을 늘려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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