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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카페 ‘노크’와 율동 공원에서 즐기는 가을 산책
▲카페 노크 메뉴 (사진=양보현 기자)

[업코리아=양보현 기자] 선선한 가을바람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계절이다. 폭염의 피로와 휴가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이제 가을바람 속에서 야외 데이트를 하거나 혼자 걸으며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다. 

분당의 율동 공원은 도심 안에 자연이 잠시 쉬어가는 도심안의 작은 쉼터로 인근의 시민들이 애용하는 곳이다. 용인 동백 근처의 주민을 비롯해 먼 곳에서 이곳을 찾는 가족이나 연인들은 율동 공원이 주는 편안함 속에서 생활이 주는 또 다른 여유를 발견하기도 한다. 

공원의 둘레를 따라 걷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고 산책의 시간 동안 느낀 여운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인근의 브런치 카페를 찾는다. 

카페 노크에서는 약간의 허기와 생기의 교차 속에서 깔끔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주변의 경관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창가에서 연인과 친구끼리 나누는 브런치 타임은 미각으로 즐기는 이국적인 체험이다. 

여름의 마지막의 끝을 장식하기 위한 다양한 빙수 시리즈로 시작 고소한 향미가 더해진 카페 노크만의 와플 그리고 팬케이크, 베이커리가 형형색색으로 둘러싸여 먹는 즐거움에 앞서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카페 노크를 자주 찾는 손님들은 노크만의 독특한 맛을 기억한다. 흔한 원두커피가 아닌, 커피에 파르페를 결합하거나 홈런볼 라떼 등의 개성 있으면서도 창의적인 매뉴를 다양하게 개발한다. 노크만의 커피 향과 디저트를 기억하는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브런치 메뉴로는 와플, 팬케이크, 베이커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일반 커피가 아닌 커피에 파르페를 결합하거나 홈런볼 라떼 등의 개성있고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와플과 팬케이크, 베이컨, 계란, 샐러드, 소세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크림과 블루베리 시럽을 통하여 기호대로 맛을 즐길 수 있다.

▲ 카페 노크 외부 전경 (사진=양보현 기자)

최근에는 유명 드라마 촬영 장소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노크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감상하려는 고객들이 주로 이 곳을 찾고 있다. 또한 분당 율동 공원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는 이미 낯설지 않은 브런치 카페로 자리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분당, 용인, 동백 지역 데이트코스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도 알려지고 있다. 일상에 지쳐 휴식을 갖고자 한다면 노크 카페를 방문하여 풍미 있는 브런치를 즐기는 것도 가을이 주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것이다.

양보현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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