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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상위권' 박해미 남편, 실시간 검색어 굳건히 지켜 "이렇게 지키고 있을 필요 없을 텐데"
▲ (사진=SBS 사진자료)

[업코리아=최재성 기자]박해미 남편이 여전히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28일 박해미 남편은 오전부터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해미의 남편 황 모씨는 음주운전 사고로 논란에 휘말렸다.

황 모씨는 지난 27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토평사거리에서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사고 당시 그는 혈중알콜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사고 사망자는 박해미가 운영하는 회사의 단원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해미의 남편은 죄책감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것으로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박해미는 남편의 사고에 자신이 데리고 있던 단원들의 비보로 곤혹스러운 상황이다. 화를 내기도, 슬퍼하기도 애매한 상황인 것이다. 그 역시 언론 보도를 통해 괴로운 심경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음주운전에 대한 죗값은 당연히 치러야 하지만 박해미에 대한 과도한 관심이나 비난은 삼가해야 한다"며 자정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최재성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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