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수천만원 고가의 외제 수입차가 처참히 부서진 사고?”... 황민 논란 속 크라이슬러 닷지 ‘화제 급부상’
핫이슈 “수천만원 고가의 외제 수입차가 처참히 부서진 사고?”... 황민 논란 속 크라이슬러 닷지 ‘화제 급부상’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08.28 1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황민 크라이슬러 닷지 사고현장 방송화면 캡쳐)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공연 연출가로 알려진 황민이 큰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감 검색어 상위에 ‘황민’, ‘크라이슬러 닷지’ 등이 연이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들이 제기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KNS뉴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각종 방송 출연을 통해 유명 여배우의 남편이자 공연 연출가로 이름을 알린 황민의 공인의 범주에 포함된 인물”이라며 “수천만원 고가의 외제 수입차가 처참히 부서질 정도의 대형 음주 교통사고의 책임은 황민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일명 ‘황민의 크라이슬러 닷지 음주사고’는 대중에게 여러 가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가 내포된 사건”이라며 “해마다 음주운전의 피해로 수 많은 이들이 생을 마감하는 상황 속에서 황민에 대한 중형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언론을 통해 해당 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지며 황민이 운전한 크라이슬러 닷지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