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티 아이스제모, 수염 영구제모 원하는 남성에게 도움 될 수 있어
클라리티 아이스제모, 수염 영구제모 원하는 남성에게 도움 될 수 있어
  • 심건호 기자
  • 승인 2018.08.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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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랑디의원 박준명 원장 (사진제공=그랑디의원)

[업코리아=심건호 기자] 여름이 되면 반팔과 반바지, 핫팬츠, 비키니 수영복 등을 위해 제모를 찾는 여성들이 증가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성중에도 영구적인 남자 수염 영구제모를 찾는 경우가 있으며, 클라리티 아이스제모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제모는 면도기나 왁싱, 제모크림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반영구적 효과를 얻기 위해 레이저 제모 등을 찾기도 한다. 사람마다 신체부위에 털의 굵기가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기 때문에 제모를 할 경우 효과적인 레이저를 선택해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레이저 제모는 레이저를 사용해 털의 뿌리가 위치하는 모낭을 파괴하는 시술법이다.

클라리티 아이스제모는 지능형 냉각장치로 통증이 적은 편이며, 화상 부작용을 감소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또 무마취로 제모가 가능하고 2~20mm의 9가지 스팟 사이즈를 통해 굴곡이 많은 특수부위에도 효율적으로 제모가 가능하다.

광화문 피부과 그랑디의원 박준명 원장은 “상대적으로 많은 수염으로 인해 남자 영구 수염제모를 찾는 남성들이 있습니다. 수염은 각각의 성장주기가 달라 관리가 어려울 수 있으며, 레이저 제모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클라리티pro를 이용한 아이스 제모는 수염제모를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시술을 원할 경우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시술 전후 주의사항 등을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라고 말했다.

클라리티 아이스 제모는 미국 FDA와 식품의약안전처 KFDA, 유럽 CE의 인증을 획득한 기기로 레이저 제모 시술을 처음 받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다. 보통 4주 간격으로 약 3~5회 정도 반복해 제모효과를 볼 수 있으며, 털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성장주기에 따라 추가적인 시술이 진행될 수 있다.

한편, 레이저 제모는 치료전 피부를 태우지 않아야 한다. 선탠을 한 경우 치료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최소 3개월의 기간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레이저가 멜라닌 색소를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색소침착이 짙은 부위의 영구제모는 주의해야 한다.

치료 2주전까지는 면도를 피하고 6주전까지는 왁싱이나 전기 제모도 피해야 한다. 레이저 광선이 털을 매개로 모낭 세포를 파괴하는데, 털이 없는 빈 모낭에는 작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랑디의원 박준명 원장은 “제모는 신체 어느 부위나 가능하지만 주의사항을 숙지한 뒤에 진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수염 영구제모 등을 고려한다면 피부과 등의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진과의 상담과 문진을 진행하고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라고 말했다.

레이저 시술은 피부 화상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사전에 의료진과의 상담과 문진을 통해 시술방법과 관련 사항들을 숙지하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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