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교회의 뮤지컬 전공 학생들 CTS 톡톡포유2 뮤지컬 특집에서 노래하다!
꿈의교회의 뮤지컬 전공 학생들 CTS 톡톡포유2 뮤지컬 특집에서 노래하다!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8.08.28 1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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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솔은 '돌아온 탕자'라고 쓰고, 자신이 하나님을 떠나 탕아로 살다가 5년만에 다시 주님 품 안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자신을 돌아오게 만들어준 꿈의교회와 김명현목사에게 감사를 표했다.
▲ 지난 8월23일 꿈의 교회 청년들이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뮤지컬 전공 학생들(우한솔,박숭호,김봉규,이시형,양승웅,신중우,조현수,임한빛,박누리,변유정,김준선)이 CTS 톡톡포유2 뮤지컬 특집에 참여하게되었다.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지난 8월23일 꿈의 교회 청년들이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뮤지컬 전공 학생들(우한솔,박숭호,김봉규,이시형,양승웅,신중우,조현수,임한빛,박누리,변유정,김준선)이 CTS 톡톡포유2 뮤지컬 특집에 참여하게되었다. 톡톡포유는 다음세대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멘토들의 경험담을 나누며 청년들에게 다음 방향을 제시해주는 힐링 토크쇼이다. MC인 VOS 박지헌은 뮤지컬전공 학생들이라며 높은 기대와 리액션이 기대된다는 말을 전했다. 멘토로는 뮤지컬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중인 조정은이 함께하여 학생들의 고민을 같이 나눠주었다.

▲ 멘토인 조정은씨는 "그 배우들도 현장에 올라가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고 더 노력한다면 우리에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라고 조언해주었다. 드림업엔터테이먼트의 배우 우한솔은 "자신이 더 노력해서 멋진 배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먼저 학생들 중 제일 고학년이고 배우로 활동중인 우한솔은 학교를 벗어나 현장에 나가서 오디션을 보고 성공하기 어려운 현실을 이야기하였고, 티켓파워와 인지도가 중요한 뮤지컬시장에 대한 안타까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멘토인 조정은씨는 "그 배우들도 현장에 올라가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고 더 노력한다면 우리에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라고 조언해주었다. 우한솔은 "자신이 더 노력해서 멋진 배우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봉규는 "뮤지컬이라는 예술은 연기, 노래, 춤이 기본으로 갖춰줘야 되는데 3가지를 같이 연습하다보니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조정은 배우님은 어떻게 연습을 하셨나요?" 라고 질문을 했고 이에 조정은 배우는"'3가지를 요구하는 작품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다. 자신도 춤을 잘 추지 못한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살려서 연습하는게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이에 조현수는 "뮤지컬 배우라면 3박자를 모두 잘해야 한다는 편견을 깰 수 있는 하루였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그리고 변유정은 "뮤지컬 전공자라는 이름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기대감이 부담스럽고 두려운데 어떻게 하셨나요?" 라는 질문에 조정은 배우는 "두려움을 넘어서고 한번쯤은 그 편견을 깨야한다." 라고 말했다. 또 이어서 조정은 배우는 "정말 열심히 하고 노력하다보면 뮤지컬의 문은 열리게 되어있다.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꿈이교회의 다니는 뮤지컬 배우 김봉규,박순호,조현수,신중우가 준비한 '영웅-그 날을 기약하며'로 얼마 지나지않은 광복절을 다시 기릴 수 있었다

이 후에 꿈의교회 청년들이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뮤지컬전공 학생들이 준비한 뮤지컬 장면들을 시연하였다. 먼저 김봉규,박순호,조현수,신중우가 준비한 '영웅-그 날을 기약하며'로 얼마 지나지않은 광복절을 다시 기릴 수 있었고 곧바로 김준선,임한빛,박누리의 '김종욱 찾기- destiny'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밝고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 꿈의교회에 다니는 동아방송대학교 뮤지컬 전공의 김준선,임한빛,박누리의 '김종욱 찾기- destiny'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밝고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후로는 뮤지컬배우와 크리스천 사이의 가치충돌의 대한 이야기로 멘토 조정은 배우와 나누었다. 동성애, 선정적인 작품, 불륜들을 주제로 하는 작품들을 대할 때 멘토 조정은 배우는 하나님께서 그런 작품들을 공연 할 때, 정죄하시지 않으시지만 자신의 안에 불편함을 주심으로 그 걸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내가 맡은 역할이 중요한게 아니라 항상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면 된다고 말하면서 조정은 배우 본인도 항상 고민을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우한솔은 "자신도 항상 고민을 했었는데 앞으로 그런 작품을 하게되면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겠다."며 느낀점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꿈의교회 성가대단원이자 가수인 이시형은 싱글앨범 ‘너 아니면’, 박순호는 ‘안녕히 가세요’를 톡톡포유2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사회자 박지헌은 “자신의 목소리로 꾸미지 말고 이별을 노래하는게 더 진정성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실제로 헤어진 형이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는 심금을 울린다."고 말했고 멘토들은 “흔한 이별 노래지만 정말 이별해 본 사람처럼 불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톡톡포유2에서 멘토링을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적어서 소감을 말하는 스케치북톡에서 김봉규는 '하나님 안에서 해라.' 라고 쓰면서 “하나님 안에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배우의 길을 가다가 힘들 때 하나님을 찾으려고 노력해보겠다.”며 말을 했고 박누리는 ‘내 자신을 믿자’라고 썼으며 “내 자신을 믿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그리고 항상 뮤지컬과라는 타이틀에 부담감이 있었는데 그 부담감을 기회로 삼아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고 말했다. 그리고 우한솔은 '돌아온 탕자'라고 쓰고, 자신이 하나님을 떠나 탕아로 살다가 5년만에 다시 주님 품 안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자신을 돌아오게 만들어준 꿈의교회와 김명현목사에게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엠씨들과 패널들은 뮤지컬배우를 꿈꾸는 학생들과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하며 마지막으로 우한솔,이시형,양승웅,박순호,김봉규,임한빛,신중우,변유정,조현수,박누리,김준선의 '올슉업 - can't help falling in love' 으로 완벽한 호흡을 보이며 촬영을 끝 맞추었다.

▲ CTS 톡톡포유2에 출연하여 우한솔,이시형,양승웅,박순호,김봉규,임한빛,신중우,변유정,조현수,박누리,김준선의 '올슉업 - can't help falling in love' 으로 완벽한 호흡을 보이며 촬영을 끝 맞추었다.

톡톡포유2 뮤지컬배우특집은 9월 셋째주에 CTS와 유튜브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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