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의 여드름 자국·흉터 개선, 한의원에서 피부 면역력 강화 선행돼야
얼굴의 여드름 자국·흉터 개선, 한의원에서 피부 면역력 강화 선행돼야
  • 양보현 기자
  • 승인 2018.08.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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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체 한의원 차건 원장 (사진제공=하늘체한의원)

[업코리아=양보현 기자] 깨끗한 피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의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도는 항상 높다. 창원에 거주하는 이씨(27세, 여성)는 외출시마다 피부에 늘어나는 흉터, 자국으로 고민하던 중 한의원을 방문하여 여드름 흉터 치료와 함께 체질 개선을 진행하기로 결심했다. 완치가 되지 않는 피부질환으로 인해 꾸준히 피부관리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여드름의 경우 전문의 치료가 아닌 자가 치료를 시도할 경우 재발과 흉터로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피부질환으로 꼽힌다. 그렇기에 일시적인 표면 치료가 아닌 정확한 정보를 통한 내부적인 체질개선으로 발생 원인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치료법이다.

여드름은 음식, 월경주기, 발한, 자외선 노출, 음주, 흡연 등 피부의 피로도가 쌓이는 요소들이 다양하므로 평소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꼼꼼하게 피부 관리를 하고, 생활 습관 개선에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부트러블이 지속될 경우 전문가를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자체적인 케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변화해온 환경으로 일어난 트러블인 만큼 섣부른 민간요법은 더 큰 질환으로 발전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 치료의 경우 생활습관을 조절하는 것만으로 부족한 단계가 되면 한약치료로 내부치료에 더 힘을 싣는 방법을 활용해야 된다. 한약 복용의 경우 질환부위뿐만 아니라 내부의 장기를 강화시키고 면역력을 상승시킨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여드름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을 몸 안의 각종 장기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됨으로써 열이 발생하고 그 열이 피부까지 올라오게 되어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잦은 야근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나 늦은 시간 공부를 하는 학생들의 피부가 좋지 않은 이유가 바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하여 장기의 피로가 누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창원 피부과 하늘체 한의원의 차건 원장은 “피부 관리는 오랜 노하우와 정확한 관리를 한 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단순 여드름이라고 간과하는 것은 재발을 부르게 되는 가장 큰 위험 요소입니다. 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하게 치료를 받아 확실하게 치료를 해주어야 아름다운 피부를 가꿀 수 있습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덧붙여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여 몸의 면역력을 키우시고,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살균된 치료도구를 활용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를 위한 제품과 한약 또한 정확한 진단을 통하여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활용해야 합니다”고 조언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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