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산부인과, ‘싱가폴 부인과내시경 위원장 Beh Suan Tiong’ 방문, 하이푸 치료과정 공유
최상산부인과, ‘싱가폴 부인과내시경 위원장 Beh Suan Tiong’ 방문, 하이푸 치료과정 공유
  • 양보현 기자
  • 승인 2018.08.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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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최상산부인과)

[업코리아=양보현 기자] 자궁과 난소질환 비수술 특화 의료기관 최상산부인과에 지난 8월 20일 Dr. Beh Suan Tiong(이하 Dr. Beh)이 방문했다. Dr. Beh의 이번 방문은 싱가폴 (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치료센터의 개설을 앞두고 최상산부인과의 치료과정과 병원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얻자는 취지임을 밝혔다.

최소침습분야인 부인과내시경 수술의 권위자로서 싱가폴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위상이 높은 Dr. Beh는 전(前) 싱가폴 산부인과학회(OGSS, Obstertrics & Gynecology Society of Singapore)에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전임회장을 맡았다. 2012년부터는 싱가폴산부인과의사회 부인과내시경위원회의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싱가폴산부인과의사회 부인과내시경위원회 Beh Suan Tiong 위원장은 “최상산부인과의 신속하고 안전한 비침습적 치료 시스템이 감명을 받았다”며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의 치료 기술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라고 평가했다. 또 “하이푸 치료의 발전을 통해 환자는 수술의 고통을 덜 받게 되는 것은 물론, 회복기간의 단축을 통해 빠른 사회 복귀로 공동체에 큰 이익이 된다”고 말했다.

최상산부인과는 난임치료와 생식 내 분비 연구를 통해 쌓은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하이푸레이디’ 기능성 치료 시스템을 확립했다.

특히 하이푸레이디의 치료 핵심인 자궁특화장비 ‘JC200D’를 이용해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을 악화없이 비수술 치료가 가능하다. 치료 후에도 향후 난임, 조산 없이 안정적으로 임신에 이은 출산이 가능하도록 자궁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12일 최상산부인과는 ‘2018년 제12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2016, 2017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산부인과 부분 최우수종합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최상산부인과는 난소낭종과 자궁내막증 비수술치료 경화술, 자궁내막용종 등 내막질환의 내시경 시술 자궁경으로 이뤄진 3대 비수술 치료를 국내 최초로 특화한 점을 국내·외 의료관계자들에게 주목 받았다.

지난 5월 25일에는 유럽비뇨부인과학회(European Association of Urogynaecology) 회장인 ‘Stefano Salvatore’ 교수가 방문해 유럽과 한국의 자궁근종, 질 성형, 요실금 치료에 대한 기술 교류를 시작했다. 이 외에도 해외의 산부인과 및 여성비뇨기과 전문 의료진과 교류하면서 더욱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를 연구, 개발해 나가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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