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임청화 교수, '한.중수교23주면 신념음악회'에서 우리가곡 널리 알려
백석대 임청화 교수, '한.중수교23주면 신념음악회'에서 우리가곡 널리 알려
  • 이승욱 기자
  • 승인 2015.01.1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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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음악회의 감동으로 매년 음악회를 갖자고 제의
▲ 백석대 임청화 교수가 ‘한.중수교 23주년 신년음악회’에 참석하여 우리 가곡을 불러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백석대 임청화 교수가 ‘한.중수교 23주년 신년음악회’에 참석하여 우리 가곡을 불러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받고 오늘 귀국했다.

지난 8일 중국 길림성 동방대극원에서 열린 신년음악회에는 1200석을 중국인들로 가득 메운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임청화 교수는 강건너 봄이오듯(임긍수 곡), 그리운 금강산(최영섭 곡), 어느 개인날(푸치니 곡), 축배의 노래(베르디 곡), 오 나의 태양(카푸아 곡)등을 불렀다.

 

K-클래식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임 교수는 금번 ‘한중수교 23주년 신년음악회’에서도 큰 반응을 불러일으켜 관객들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길림성 장춘시 문하청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중국문화청장을 비롯하여 공산당 서기, 동북대학장, 동방대극원장, 동북사범대교수 등의 중외문화교류 중심 인물들이 신년음악회의 감동으로 매년 음악회를 갖자는 제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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