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 유전자' 양한나 양정원, 어머님이 궁금해지는 미모의 비주얼 투샷 눈길
'우월 유전자' 양한나 양정원, 어머님이 궁금해지는 미모의 비주얼 투샷 눈길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08.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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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정원 SNS)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양한나 양정원 자매가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 투샷으로 눈길을 끈다.

2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양한나'가 오른 가운데 양한나 양정원 자매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양정원은 자신의 SNS에 "네일 이쁘게 받고 손바닥만 보여주는 두 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양한나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비주얼과 훈훈함을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자매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양한나는 스포츠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양정원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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