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겠다"
정홍원 국무총리,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겠다"
  • 구창환 기자
  • 승인 2015.01.0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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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건설인 신년인사회에 참석
 

정홍원 국무총리가 6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건설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였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건설은 경기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선도사업으로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확대하고 예산을 조기 집행해 경제 활력을 회복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사를 통해서 "지난해 건설업은 중동정세 불안, 경제성장률 둔화, 건설경기 침체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660억 달러의 해외수주를 달성했다. 지구촌 곳곳에서 대한민국 건설의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온 건설인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이어 “맞춤형 금융지원과 한국형 신도시 모델 수출, 우수한 건설기술 수출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겠으며 건설·플랜트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다자 개발은행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투자개발형 사업을 적극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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