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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사이코패스 vs 소시오패스’... 핫이슈 등극한 충격 시체의 진실은? ‘논란 일파만파’
▲ 사진 출처=서울대공원 사건 / 온라인 커뮤니티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서울대공원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서울대공원’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용의자는 사이코패스? vs 소시오패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사회문화평론가 여창용은 KNS뉴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사이코패스(psychopath)는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폭력적 성향을 지닌 사람을 의미하며, 소시오패스(sociopath) 비정상적으로 잔인하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재미삼아 하는 사람을 지칭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번 서울대공원 사건의 범인이 자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체의 상태를 고려할 경우 사이코패스 경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타인의 고통에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초자아 결함’의 단면으로 풀이된다.”라는 의견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각종 언론을 통해 서울대공원 근처에서 조각난 시체가 발견되며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

 

최재성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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