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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화제 급부상’... “38일 만의 폭염 해제로 열대야 없는 편한 밤 예상?” 핫이슈 등극
▲ 사진 출처=태풍 솔릭 / 방송 화면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태풍 솔릭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태풍 솔릭’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태풍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에 대해 “18일 밤은 38일 만의 폭염 해제로 열대야 지역은 없었다. 강해진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태풍 솔릭은 현재 일본 남쪽 먼바다에서 북상하고 있으며, 다음 주 후반이 되면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최신 기상정보를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태풍 솔릭이 북상하며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최재성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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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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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8-08-19 16:44:38

    태풍이 오고 나면 다시 폭염이 온다는 소리를 들은거같네요 이제 겨우 날씨풀린거 같은데 태풍이 와서 다시 더워진다면 난리 나겠어요 또한 태풍이 와서 사람이 다치는 일이 없길 바라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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