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용인대 체력&체형관리센터 김성진 대표 “전문적인 지식으로, 건강 선물하고파”
[인터뷰] 용인대 체력&체형관리센터 김성진 대표 “전문적인 지식으로, 건강 선물하고파”
  • 심정보 기자
  • 승인 2018.08.13 15: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코리아=심정보 기자] 대한민국의 평균수명은 2015년 기준 82.06세. 의학기술이 발전하고, 배불리 먹는 것이 가능해진 현대 사회에서 평균 수명은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되었다. 하지만 평균수명보다 더 중요한 지표가 있는데, 바로 건강수명이다. 

건강수명의 사전적 의미는 평균수명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하여 활동하지 못한 기간을 뺀 기간을 말하는데,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질병 없이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활동을 한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나타내는 지표다. 

대한민국의 건강수명은 2016년 기준 76.4세로 평균 수명보다 약 6년 정도 짧다. 즉 우리는 짧게는 6년에서 길게는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셈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 고민이 필요한 때이다.
  
성남에 위치한 ‘용인대 체력&체형관리센터’ 김성진 대표는 “건강한 식단과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고 되찾아야 우리의 신체가 더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트레이너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배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성진 대표는 약 50개에서 100개 정도의 새로운 운동법을 개발하여 다이어트,체형관리,통증재활은 물론 아름다운 몸까지 만들 수 있는 맞춤형 운동으로 건강을 선물하고 있다. 이에 성남에 위치한 ‘용인대 체력&체형관리센터‘ 김성진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 용인대 체력&체형관리센터 김성진 대표 (사진=심정보 기자)

Q. 용인대 체력&체형관리센터는 어떤 곳인가? 

사람들의 얼굴이 다르듯, 사람들의 체형, 근육의 길이 기능부전이 다 다르기에 그에 맞춰서 운동을 하여 신체 및 정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체육 시설입니다. 최연소 MBC TV특강 코치로 출연한 김영모 코치, 평창올림픽 루지 국가대표 임남규 코치, 이천-여주 선정 트레이닝 부문 우수 김성진 코치가 직접 지도하는 트레이닝 센터입니다.
  
Q. 현재 대표님의 과거 이력이나 이 일을 시작하신 계기는 무엇인가?

잠실에서부터 일을 하면서, 마구잡이식- 누구도 위하지 않는, 매출만을 위한 운동이 많이 진행되고 있었고, 트레이너에 대한 처우도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바른 운동과 올바른 시스템에 대해 연구하고 회원과 코치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센터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 되어 있나

체형을 먼저 분석하고 체형에 맞는 고유의 운동으로 안정성을 최대로 올린 후 목적에 맞게 운동을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재활이면 재활, 벌크업이면 벌크업, 다이어트 면 다이어트 각 목적에 맞게 커리큘럼을 제작하여 각자에 맞게 운동을 들어가게 돕습니다. 그리고 책자를 이용하여 일상생활을 관리하고 나아가 평생토록 자신의 몸을 관리할수 있게 돕고있습니다.

▲ 용인대 체력&체형관리센터 내부 전경 (사진=심정보 기자)

Q. 용인대 체력&체형관리 센터만의 장점 및 차별성이 있나

아무래도 고유의 근막이완 및 운동을 매 시간마다 진행하고 운동을 하기 때문에 안정성 면에서 탁월하고, 근력 및 체형 변화도 빠르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운동이 끝났다고 회원으로서의 가치가 끝난 것이 아닌 언제든, 운동이 끝나고도 연락을 취하면서 계속계속 몸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서로 관리를 합니다. 지문 인식기를 통해 오로지 1:1로 수업을 진행하기에 수업적으로 불편하거나,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않고 운동에만 집중할수 있어 더 효과가 좋습니다.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다 관리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Q.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너무나도 많지만 한분을 들자면, 교통사고로 인해 반신이 불수가 되신 회원님이 계셨습니다. 제 마음속엔 그냥 조금 근력이 약한 회원님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고 그에 맞게 운동을 진행해 드렸는데, 우리 센터에서 운동을 하여 손가락 다섯 개가 모두 움직이게 된순간 평생 불구로 살줄 알았던 자신을 구해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람이란 몸과 마음 모든게 평온해야 진정한 평온이 온다고 생각했고, 그 후 더 열심히 몸뿐만 아닌 마음까지도 케어하는 트레이너가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는 무엇인가

현대사회에서 이제 운동은 필수로 자리 잡았고, 그러다보니 비전문적인, 혹은 이목을 끌기위한 운동 정보도 너무 많이 언론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효과를 보신 분들도 있지만, 모두에게 같은 운동을 시킴으로써 오히려 스스로의 건강을 해치는 분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들이 올바른 운동을 할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는 위례, 이천, 천안에서만 운동을 지도하고 있지만, 나아가 전국에서 올바른 운동을 배우고자 하는, 건강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건강이란 건 항상 중요한 것이며,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고 얘기합니다. 언제든 자신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며, 올바른 운동을 하길 권하며, 나아가 모든 일들에 안정성을 둘 수 있는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