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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청소년, 발해 역사 찾아 ‘세종캠프’ 떠난다
   
▲ 여주 청소년, 발해 역사 찾아 ‘세종캠프’ 떠난다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운영요원 등 7명은 출국을 하루 앞둔 10일 오후 여주시청을 방문, 이항진 여주시장과 만나 발해 유적지와 항일 유적지를 답사할 계획을 설명하고, 이항진 시장의 조언과 격려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항진 시장은 “우리 여주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계기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중국동포 청소년과의 교류활동을 통해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혔으면 한다”며 캠프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여강고등학교 김강리 학생은 “캠프를 앞두고 시장님을 만날 기회가 생겨서 무척 기뻤다”라고 말했으며, “‘세종캠프’를 통해 해외에 여주시를 널리 알리고 오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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