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창선면새마을협, 도로변 풀베기 구슬땀
남해군 창선면새마을협, 도로변 풀베기 구슬땀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8.08.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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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통행·도로경관 저해 풀베기 및 환경정화
▲ 남해군 창선면새마을협, 도로변 풀베기 구슬땀

[업코리아 - 김정호 기자] 남해군 창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창선면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50여명은 차량 통행과 도로 경관을 저해하는 잡초와 칡넝쿨 등을 제거하고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유신 회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가꾸는데 동참해 준 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활동과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해를 만들기 위해 도로변 풀베기, 환경정화 외에도 각종 봉사활동과 나눔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남해군 창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창선면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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