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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참여로 더 시원해진 왕조2동‘왕이 엉뚱한 풀장’온 가족이 함께 도심에서 즐기는 피서 프로그램
   
▲ 왕조2동 왕이엉뚱한 풀장

[업코리아 - 조인구 객원기자] 왕조2동에서 지난 11일에 개최된 ‘왕이 엉뚱한 풀장’ 에 시민 2,000여명이 참여하여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

왕이 엉뚱한 풀장은 올해 처음 왕조2동에서 열린 물놀이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가까운 도심 속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게임, 체험 행사들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물놀이장과 주변상가의 배달음식을 연결해주는 ‘왕이 점빵’을 운영하여 지역상권활성화와 함께 즐길거리와 먹을거리를 모두 갖춘 축제로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축제는 왕조2동 행사추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전 직능단체가 분야별로 책임을 맡아 계획을 세우고 진행까지 모두 참여해, 주민이 무게 중심이 되는 축제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왕조2동행사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왕이 엉뚱한 풀장’에 참여한 어린이와 가족, 준비한 상인과 주민, 모두가 행복한 소통 축제였으며,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사는 왕조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구 객원기자  ingu0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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