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아이동학회, 임상교정 세미나 진행
대한치아이동학회, 임상교정 세미나 진행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8.08.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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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에서 접할 수 있는 실제 케이스 중심 연수 세미나
▲ 치과연수회 포스터

[업코리아 - 김시온 기자] 대한치아이동연구회가 오는 29일부터 바이오세텍 세미나실에서 임상교정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 번 세미나는 내년 1월까지 총 10회로 진행되며, 어렵고 복잡한 이론에서 벗어나 개원가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 반드시 알아야하고 꼭 필요한 이론과 테크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연자로는 치과교정학을 전공하고 10여년 이상 개원가에서 교정진료를 진행한 지대경원장, 이학원장, 이종국원장과 김민지 이대목동병원 교정과 교수가 나선다.

연자들은 ‘발치냐 비발치냐 고민해결’, ‘돌출입 환자교정’, ‘브라켓 잘 붙이기’, ‘보철치료를 위한 교정치료’, ‘투명교정 하루만에 마스터 하기’, ‘오늘 배워 내일 적용하는 앞니 부분교정’ 등을 주제로 기본 핵심 요약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다.

대한치아이동연구회 이종국 학술이사는 “치아이동연구회는 치과교정학의 임상 적용에 있어 원칙적이고 실용적인 접근을 도모하고 교정치료분야에서 패러다임의 변화를 파악하고 선도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연수회를 통해 많은 치과의사과 임상교정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해결하며 실제 교정치료에 도움을 주기위해 연수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교정전문의가 아니더라도 치아교정치료에 관심있는 치과의사들은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이 번 연수회는 치과의료기기 유통업체인 바이오세텍과 치기공업체인 덴탈하이브가 후원했으며, 수강자에게는 교정진단 컨설팅과 온라인 교육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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