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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어 전남 부산까지 해일주의보 발령...행정안전부가 밝힌 '당부사항'
▲ ▲ 사진=기상청 제공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해일주의보가 발령됐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제주도와 남해안, 전남 서해안 일부지역에 폭풍해일주의보가 발표됐다.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연중 가장 높고,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더해지면서 평소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긴급 문자를 통해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해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해안 저지대 주민들은 비상품을 챙겨 대피해줄 것을 긴급 당부했다.

또한 제주도, 남해안, 서해안에는 조위가 높은 시간대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성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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