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업싸이클링 특강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업싸이클링 특강 실시
  • 최성종 기자
  • 승인 2018.08.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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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소파를 활용한 가족공예로 멋진 소품 완성
▲ 업싸이클링 특강

[업코리아 - 최성종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일 수요일 공도중학교에서 버려지는 폐소파의 가죽을 이용한 가죽공예를 주제로 업싸이클링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환경관리팀장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공단에서 수거한 폐소파의 가죽을 이용하여 동전지갑, 필통 등 작은 소품을 만드는 업싸이클링 활동으로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을 위해 공도중학교와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올해 들어 벌써 4회차로 참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박상기 이사장은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면서 “학생들의 재활용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고 참여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창의력이 폭발하여 버려질 뻔한 폐소파의 가죽이 깜짝 놀랄만한 작품으로 만들어져서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사용 가능한 자원에 대한 리싸이클링은 물론 업싸이클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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