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디피카’ 황수미 대표, 뷰티 시술에 전문성과 감성 서비스를 더하다
[인터뷰] ‘디피카’ 황수미 대표, 뷰티 시술에 전문성과 감성 서비스를 더하다
  • 이윤주 기자
  • 승인 2018.08.10 14: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코리아=이윤주 기자] 과거 뷰티라는 개념은 외관적으로 화려함만을 강조했다면 오늘 날 뷰티는 나를 표현하는 도구로 그 범위가 확대되었다. 피부관리 뿐만 아니라 네일아트, 헤어시술, 타투 등 그 방법은 다양하다. 최근에는 위생에 직결된 왁싱 또한 많이 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처럼 뷰티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것은 미디어의 대한 영향이 크다. 유명 연예인들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뷰티를 사용하는 모습이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이 됐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뷰티가 하나의 미쟝센으로 사용되면서 예술로도 평가됐다. 

아산에 위치한 ‘디피카’ 황수미 대표는 과거 화장품 전문가로 활동했던 경력을 발판삼아 토탈 뷰티공간을 만들었다. 황수미 대표는 뷰티 시술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이고 감정 서비스에도 치중을 두어 ‘디피카’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뷰티 시술에 대해 황수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 디피카 내부 전경 (사진=이윤주 기자)

Q. 디피카는 어떤 곳인가?

충남 아산에 위치한 토탈 뷰티샵입니다. 네일아트, 왁싱, 피부관리까지 고객님들의 전반적인 모든 뷰티를 맡기실 수 있는 곳입니다. 전문가들과 함께 뷰티 고민 또한 나눌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Q. 이 일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무엇인가. 

과거 화장품 전문가로 10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내 손으로 손님들을 꾸며주는 일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배우자는 마음으로 뷰티업종에 관심을 갖고 여러 분야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네일아트, 왁싱, 피부관리까지 전반적이 뷰티에 관련해서 말입니다. 이렇게 과거 화장품 전문가의 경력을 바탕을 발판 삼아 토탈 뷰티샵 ‘디피카’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Q. 왁싱상담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우리나라 왁싱 산업이 예전보다는 활발해졌지만 대중화된 시술이라고는 아직 보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왁싱 시술로 이곳을 방문해주시는 손님들 또한 많은 걱정을 하고 상답을 받으십니다. 이런 마음을 저 또한 알기에 시술 전 상담은 꼼꼼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왁싱 시술을 처음 받으시는 분들을 위해 피부 타입을 고려하여 민감성 피부인지 아닌지 먼저 진단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고객님들의 개개인의 피부에 맞게 왁스를 선택해드리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왁싱시술 순서, 시간안내 등으로 정확한 상담 후 시술을 하고 있으며 사후관리 또한 자세하게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Q. 왁싱 제품은 어떤 것을 사용하는가?

모든 피부 제품이 그러하듯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기 때문에 더욱 민감하게 제품을 고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는 호주 브랜드의 천연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된 라이콘 왁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Q. 디피카 만의 장점은 무엇인가. 

우선 저희는 고객님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동시에 감정 서비스에 더 치중을 두어 언제 오셔도 편안하게 동생처럼 혹은 친구같은 존재가 되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희 샵을 방문하시는 분들의 얼굴과 성향을 잘 기억하기 위해 저희만의 방법으로 고객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 또한 중요하고 자신 있습니다. 저희는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제품 라이콘에서 인정받은 라이콘 정품 인증 살롱이며 라이콘 아카데미를 수료하여 그 전문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이렇게 감정적인 것과 기술적인 것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이 저희 ‘디피카’만의 장점 및 특별성인 것 같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전문 뷰티샵으로써 거듭나고 싶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