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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 결사반대 기자회견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300개 단체 연합)

[업코리아=김시온 기자] 동반연(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중심으로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반대 집회가 확산되어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6일에는 서울, 세종시, 충남, 충복, 경남, 전북, 강원, 울산 등에서 반대집회와 삭발식이 진행되었다.

오늘 7일 오전 9시에 광화문 정부 서울 청사 정문 앞에서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 저지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3월 이후 헌법과 법률을 위배하는 법무부의 기본계획을 강력히 반대해온 동반연은 8월 7일 국무회의 통과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통해 기본계획이 국무회의를 통과되지 않도록 강력히 호소하였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무회의 통과를 반대하는 8명이 삭발하고 발언을 하였다.

기본계획이 미칠 사회적 폐해를 심각히 염려하면서 그동안 20여 차례 반대집회와 삭발 및 혈서, 평화행진 등을 해온 동반연은 이 날 다시 한 번 국무회의 통과 반대를 간곡히 호소하였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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