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핫이슈
90년대 인기가수 갑질, 외제차 영업사원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
▲ 사진=MBN 화면 캡처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90년대 인기가수의 갑질이 폭로됐다.

1일 방송된 MBN '뉴스8'에서는 1990년대 인기가수 출신 A씨가 외제차 매장에서 영업사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2년 전 구입한 차에서 결함이 발견되자 격분해 욕설을 하며 "서울에서 제일 좋은 고깃집에서 5근 사서 보내", "2년 무상 렌트 각서 써가지고 와" 등의 요구를 했다.

해당 영업사원은 "두 달 넘게 욕을 듣는 게 너무 힘들었고, 죽고 싶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90년대 인기가수 A씨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재성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7942sin 2018-08-02 14:58:50

    90년대 인기가수는 진짜 죽을뻔했다   삭제

    • smokesoju 2018-08-02 14:23:12

      기자양반 차량결함이라잖오 2개월간 시정이 안되었고 사람 목숨가지고 이야기하는건데 랜드로버에서 광고비 받았오? 입간판 부시고 소고기사오라고 이양반아 당신목숨이 입간판하고 소고기값으로 설명이 돼니? 추측성 기사쓰지말고 해당 연예인한테도 물어보고 기사를 쓰라고 무분별하게 기자흉내만 내지말고 진짜 기사를 쓰라고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