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뉴스 > 공인중개사협회, 제112차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 부동산뉴스 > 공인중개사협회, 제112차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 구창환 기자
  • 승인 2014.12.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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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일반·공제회계 예산안 등 분과위원장단 수정(안)으로 의결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2015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을 위한 제 112차 대의원총회가 11월 28일 오후 1시30분부터 협회 3층 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의원 정기총회에는 재적대의원 104명 중 102명이 참석했으며 임원 17명, 감사 1명, 전국 지부장 19명이 배석했다.

이날 이해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중개보수 인하에 대한 대응활동을 소개하고 앞으로 헌법소원 진행과 서울시의회 등 지방의회의 조례개정에 대비한 활동에 대해 설명했으며 “비록 정부와 전투 중이지만 2015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데 있어 축제의 성스러운 대의원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은 대의원총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13년 연말 공인중개사법이 통과돼 기뻤으나 올해 들어서는 중앙일보의 추측성 허위보도와 국토부의 중개보수 개악 등 연이은 악재로 공인중개사들의 한파가 끝이 없다며 업권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할 때라고 강조한 뒤 회원을 대표하는 대의원의 본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 제1호 의안인 임원선출규정 개정(안)의 건은 원안 및 대의원 분과위원장단 수정(안)에 대해 일괄 상정해 표결한 결과 대의원 분과위원장단 수정(안)으로 의결했다.

또 제2호 의안인 2015년도 중개업무공제사업특별회계․회관운영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의 건과 제3호 의안인 2015년도 일반회계․매수신청대리 공제특별회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의 건은 대의원 분과위원장단 수정(안)으로 의결했다.

이어진 기타 안건에서는 △분과위원회 회의 활성화 건과 △분과위원회 구성시 의장단 참석의 건, △생존권 사수를 위한 범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의 건, △직제규정개정 건의의 건 등을 논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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