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인소식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 서울시 참전유공자의 처우개선 강조!타 도시에 비해 처우가 낮은 참전명예수당에 대한 현실적인 개선 필요
   
▲ 오현정 의원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은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참전명예수당의 현 실태를 지적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오현정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것은 우리 후손들의 의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나라는 유독 국가유공자에 대하여 지원 및 대우가 부족하다”고 했다.

현재 서울시는 2013년도에 개정된 '서울특별시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참전명예수당을 월 5만원으로 지급하고 있지만, 이는 경상남도 등 타 시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수당 지급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에서 관련 조례 개정을 적극적으로 검토·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서울시 공공의료기관인 서울의료원과 보라매병원 등에 대하여 시민들이 요구하는 보다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서울시에 주문했다.

한편 오현정 의원은 고려대학교대학원 보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7대 광진구의원으로서 국제평화언론상을 수상하였으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서울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변진주 기자  upkorea_jinju@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변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