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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말씀이라면 알았시다!” 군민과 소통하는 민선7기강화군, 지역아동센터 간담회 개최
   
▲ 간담회 개최 모습

[업코리아] 강화군은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한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동복지법에 따라 설치된 지역아동센터는 한부모, 맞벌이, 다자녀 가정 등의 아동을 돌봐주는 시설이다. 일상생활 및 공부 지도는 물론 위생건강관리와 문화체험활동 지원까지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강화군 관내에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 274명이 11개 시설을 이용 중이며, 생활복지사 등 25명의 상시근로 종사자가 있다.

이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종사자 처우개선, 체육활동 공간 마련, 식단 메뉴 다양화 등을 건의했으며, 민선7기 '군민 제일주의'를 공약으로 내세운 유천호 군수는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유천호 군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은 더욱 좋은 환경에서 보살핌을 받고, 종사자분들은 자부심과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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