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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3D프린팅 워크숍’ 개최지난 12일 전국 연구소, 대학교, 기업체 등 각계각층 관계자 120명 참여
   
▲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3D프린팅 워크숍

[업코리아]경상남도는 지난 1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6층 회의실에서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3D프린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3D프린팅 워크숍은 ‘금속 3D프린팅의 적층 원리와 부품 개발의 현황과 성공사례’, ‘3D프린팅 특화 설계 기술과 적용사례’ 등의 우수 사례소개와 ‘금속 3D프린팅의 공정 요인과 후처리 기술’,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한 3D프린팅을 활용한 정밀주조, 사형주조’ 등의 3D프린팅 기술소개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울산과학기술원 등 연구소, 성균관대 등 관련 대학교, 두산중공업 등 기업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3D프린팅 기술이 산업 전반에 도입되는 추세에 맞춰 3D프린팅 기술 활용 인식을 제고하고, 제조공정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강연장 밖에서는 경남 도내에 소재한 3D프린팅 센터인 K-ICT 3D프린팅 경남센터,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에서 3D프린팅 장비와 기업지원 내용을 홍보했고, 3D프린팅 관련 기업체에서도 제품 샘플 및 홍보 영상을 통해 워크숍 참석자의 관심을 높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는 “3D프린팅 기술을 어떻게 하면 우리 기업 공정에 효율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유익한 강연이었다”며, “앞으로 3D프린팅 관련 센터를 통해 기업지원 사업에 신청을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3D프린팅 워크숍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창원상공회의소, 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 3D프린팅연구조합 등 관련기관의 협조로 연구소, 대학교, 제조업 관계자분의 관심이 높았다”면서, “이를 계기로 경남 도내 3D프린팅 기술 확산에 역량을 집중하고, 3D프린팅 기술의 중심이 경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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