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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월평리 옥수수 판매거리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
   
▲ 월평리 옥수수 판매거리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

[업코리아]고성읍은 지난 11일, 허옥희 고성읍장, 군의원 등이 월평리 찰옥수수 판매거리를 방문해 옥수수 판매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월평리 국도 14호선 프린스호텔부터 정든한정식 부근까지 3.6㎞거리에서 옥수수를 판매하고 있는 농업인 50여명에 시원한 생수를 전달하고 교통사고를 우려한 국도변의 호객 행위 자제, 거리청결 유지 등을 당부했다.

허옥희 고성읍장은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안심하고 찰옥수수를 사고 팔 수 있도록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부탁드리며 옥수수 판매 농업인들의 위험한 호객행위 자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만의 해풍을 맞고 자란 월평리 찰옥수수는 맛과 품질이 우수해 매년 여름철이면 고성 방문객들이 옥수수 판매거리를 찾고 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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