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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최고 명품 공예도시로 그 위상을 떨치다김해시, 19년 연속 경상남도 최우수 기관상 수상
   
▲ 최고 명품 공예도시로 그 위상을 떨치다

[업코리아]공예기능의 계승과 우수공예품 발굴을 위한'제48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시상식이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 신관1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김해시는 총 83점을 출품했으며, 개인상에 총 30명 이 입상했다.

금상에는 우림도예 탁원대씨의 ‘꽃피는 마을’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으며, 가람도예 주은정씨의 ‘金 바다’와 도자공방 선 전영철씨의 ‘봄 그리고 기억’이 은상을 안았다.

또한, 김해시는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 19년 연속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여 경남최고의 공예도시임을 과시했다.

아울러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특선이상 수상자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경상남도 공예품대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도 김해시 공예인들이 한껏 기량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이번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수상한 개인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하여 공예도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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