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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지역인재양성 위한 장학금 출연밀양시민장학재단에 3백만 원 전달
   
▲ 밀양시민장학재단에 3백만 원 전달

[업코리아] 밀양시민장학재단은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에서 지역우수 인재 양성과 밀양지역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300만 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는 밀양얼음골사과 생산자 모임으로 회원수 1,300여명에 연매출액이 600억 원에 이르는 튼실한 영농조합법인이며, 밀양얼음골사과축제를 매년 주관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밀양얼음골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지역축제를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유명축제로 만듦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장학금 출연은 지난 5월 개최된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사시 6차산업 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얼음골사과를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 판매부스 운영수익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이다.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손제범 회장은 “6차산업의 핵심은 지역민과의 상생에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전국 사과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그에 따라 가격 경쟁력에 농민들의 애로가 많은 현실이지만, 미래의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향토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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