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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시전마을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업코리아] 밀양시 단장면 시전마을은 지난 12일, 단장면 표충사 야영장 특설무대에서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전마을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농어촌희망재단이 주관하는 ‘2018년 농촌 교육·문화·복지지원사업’에 시전마을 풍물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마을주민 15명이 모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하고 마을주민이 염원하던 농악단 창단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천혜의 경관과 어우러져 여유로운 삶,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함께 가꾸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8년 농촌 교육·문화·복지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교육·문화·복지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화합 및 행복한 지역공동체 육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어촌희망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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