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북
감문면 이동형 면장 폭염피해 예방 현장행정 나서마을쉼터, 가축사육농장 찾아 현장 폭염시 활동자제 당부
   
▲ 감문면 이동형 면장 폭염피해 예방 현장행정

[업코리아]감문면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가축폐사,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어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소통행정을 펼쳤다.

특히 마을 어르신과 농민들은 “가뭄과 폭염 시름하고 있는 농업현장을 지난번 모내기부터 직접 찾아다니며 농민의 어려움을 듣고 의견을 수렴해주신 면장님께 많은 고마움을 느끼고 이러한 현장소통행정이 감문면민 화합과 소통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감문면 이동형 면장은 마을쉼터와 축산농가 방문현장에서 “장마가 끝나자 때 이른 폭염으로 더욱 더 힘든 농촌에서 주민과 고통을 같이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현장에서 귀담아 들어 주민과 마을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픈 마음에 현장 방문 행정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최일선에서 마을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