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북
경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수요자 중심의 청년정책 디자인경산시, 청년정책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및 연구용역 중간보고

[업코리아]경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년CEO, 청년관련 전문가, 대학생, 관련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년희망도시 추진상황 보고,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 ▶청년정책 토의 및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한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의 일자리, 생활안정, 문화활동, 소통 등의 화두를 중점에 두고 지역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들을 발굴·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연내에 ‘5개년 경산시 청년정책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본계획에 청년 당사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포괄적으로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들을 만들어 가기 위해 ‘청년정책위원회’뿐 아니라 ‘청년정책참여단’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정책 워크숍, 설문조사, 표적집단인터뷰 등도 실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와 정주여건을 갖춘,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며, 참석한 위원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