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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위해 주민들 나섰다서면 장벌마을 이상석 이장과 솔리수산 이용철 대표 후원금 쾌척
   
▲ 이상석 이장과 솔리수산 이용철 대표 후원금 쾌척

[업코리아]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서면 장벌마을 이상석 이장과 솔리수산 이용철 대표가 각각 31, 32번째로 행복한 기부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이장으로 첫 임명된 이상석 이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일을 하다 보니 공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있어 안타까웠다”며, “작지만 힘을 보태겠다”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4월에 이어 이달에도 기부금을 쾌적한 솔리수산 이용철 대표는 “횟수가 무슨 상관이냐, 나의 행복을 주변의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분과 조금씩 나누고 싶을 때마다 참여할 것”이라고 후원 의지를 피력하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정해순 서면장은 “서면의 나눔은 일상이 되어가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나눔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주민분들의 마음 씀씀이가 헛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복한 기부'는 행복한 날, 행복한 순간에 내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돌아보고 보듬어 주자는 의미로, 1%의 나눔으로 100%의 희망을 전할 수 있는 후원자를 발굴하기 위해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면사랑후원회가 추진하고 있으며 후원 문의는 서면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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