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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철, 한의원을 통한 여드름 흉터 피부 관리법에 대하여
  • 양보현 기자 / 박양기 기자
  • 승인 2018.07.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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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체 한의원 부산점 정윤봉 원장 (사진제공=하늘체한의원)

여름철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더위가 시작되면서 습도까지 함께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늘어난 야외활동으로 인해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에 거주하는 김씨(25세, 여성)의 경우 평소에 여드름으로 피부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중, 여름철 마다 심해지는 피부질환으로 인하여 피부과 한의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시작하기로 결심하였다.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체온이 상승하면서 피지의 분비량이 증가, 여드름이나 여드름 흉터가 심각해질 수 있으므로 피부관리에 더욱 주의하여야 한다. 기본적으로 꼼꼼한 세안과 지속적인 보습 관리를 하여야만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데 제대로 된 관리와 치료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피부를 망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강력한 자외선은 여전히 남아 있어 피부트러블을 확대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여름철 자외선은 강력하여 피부에 직접 닿게 되면 노화를 촉진시킨다. 열로 인한 피부의 손상과 주름, 탄력을 잃고 병변범위가 확대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보통 여드름이라고 하면 얼굴에 나는 가벼운 피부질환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드름은 등, 가슴, 팔 등 몸에도 많이 생기며 땀과 피지분비가 촉진 될 경우 악성 여드름, 재발성 여드름으로 발전하는 경우를 보인다. 

여드름을 단지 피부 질환으로만 생각해 신체 내부의 복합적인 요인을 간과할 경우 겉으론 치료된 것처럼 보이지만 다시 재발하게 된다. 이 때문에 한의학에서는 여드름의 원인을 피부 외적 요인과 신체 내부요인으로 구분해 동시에 진단하고 있다.

외적 요인으로 환절기철 햇빛 조사량이 적다고 여겨 자외선 대처를 하지 않거나 피지와 모공을 청결하게 유지 못하는 것으로 본다.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하게 될 경우 자외선으로 생기는 피부노화현상을 보이고 피지와 모공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여드름으로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신체 내부 요인으로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은 체내에 쌓인 몸속의 열이나 독기가 제대로 표출되지 않고 피부를 통해서 분출이 될 때 피부표면의 모공이 막혀 여드름이 생기게 된다고 본다. 몸 안의 장기가 약해져 자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경우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개인의 체질에 맞춘 한약을 통하여 몸 안의 장기를 강화시키는 과정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하늘체 피부과 한의원 부산점에서 진행하는 여드름, 흉터 치료 방법으로는 환자의 체질과 특성, 여드름 증상을 고려한 한약 처방과 내원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압출법 또한 함께 진행을 하며 압출 후 피부 재생이 원활할 수 있도록 피부 재생력을 올리는 한방치료를 활용하고 있다. 

하늘체 피부과 한의원 부산점의 정윤봉 원장은 “여름철의 무더운 날씨는 피부관리에 큰 어려움을 줍니다. 여드름과 같이 재발율이 높은 피부질환의 경우 외출 후에 반드시 꼼꼼한 세안, 세신과 함께 열로 인하여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관리를 진행하여야 합니다”라고 조언하였다.

덧붙여 “여드름을 흔하게 생기는 증상으로 여기고 가볍게 집에서 압출을 시도하는 경우가 가장 대표적인 잘못된 행동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비위생적이며, 세균 감염으로 염증을 유발시키고 피부를 손상 시킵니다. 개인이 압출할 경우 표면에 있는 고름만 제거가 되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남아 있어 재발이 되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이는 여드름 흉터, 색소 침착 등을 남길 수 있어 제대로 된 전문가를 방문하여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라고 의견을 전하였다.

양보현 기자 / 박양기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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