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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업기술센터, 호우 피해 농가 일손돕기‘구슬땀’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입은 농가 2곳 방문해 종자 보식작업 도와
   
▲ 호우 피해 농가 일손돕기‘구슬땀’

[업코리아]군산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10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옥구읍 이곡리 소재 농가 2곳을 찾아 침수피해 필지의 종자 보식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집중호우로 인해 밭작물 재배 농가 및 원예시설 농가의 침·관수 피해가 심각함에 따라 적극적인 일손돕기로 농업인들의 영농의욕을 고취하고자 긴급하게 마련됐다.

지원을 받은 옥구읍 농가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작물들을 어떻게 복구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바쁜 업무에도 시간을 쪼개 현장에 나와 도와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 덕분에 보식 작업을 순조롭게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인 영농 지원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적극 운영할 것이며, 일손돕기 외에도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9일부터 농촌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해 자연재해 발생 종료 시까지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농가 등을 중심으로 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인구 객원기자  ingu0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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