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겨드랑이냄새 암내고민, AST로 흉터 최소화한 액취증수술 주목
[인터뷰] 겨드랑이냄새 암내고민, AST로 흉터 최소화한 액취증수술 주목
  • 양보현 기자 / 박양기 기자
  • 승인 2018.06.2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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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취증은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피부 표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며 생기는 질환으로 겨드랑이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며 겨드랑이 부위가 축축하게 젖기 때문에 일상생활 불편함이 크다. 여름방학이 다가오며 악취로 인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는 청소년, 학생들이 액취증을 치료하기 위해 전문 액취증수술병원과 성형외과로 내원하고 있다.

주로 사춘기 이후에 나타나고 유전의 형식을 취한다고 알려져 있는 액취증은 젊은 성인에게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며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 증상도 함께 나타나 액취증병원으로 내원하여 즉각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  

겨드랑이냄새를 없애기 위해 비누나 소독제, 데오르란트 약품 등의 보조 제품사용해보지만 일시적인 호전 효과만 있을 뿐 근본적인 암내제거는 어렵다. 액취증수술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최소침습미세 특허AST 액취증치료로 흉터 걱정이 거의 없는 차앤유 유종호대표원장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 차앤유 의료진 매주 교육과 회의 진행 (사진제공=차앤유)

Q. 액취증 원인과 진단 하는 법은?

액취증은 땀샘의 종류 중 하나인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된 땀샘의 과다와 이상 분비로 인해 발생됩니다. 아포크린샘은 눈꺼풀, 배꼽, 겨드랑이 중 겨드랑이에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불포화 지방산과 박테리아가 만나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액취증으로 인한 땀 냄새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아포크린샘을 제거해야 합니다.  

증상으로 귀지의 상태와 관계가 있으며 액취증이 있는 사람의 80%이상이 촉촉한 물귀지로 나타납니다. 어린 나이에 물귀지가 보이거나 부모가 액취증이 있다면 유전적인 영향으로 발현 가능성이 더 높으며 불쾌한 냄새를 다른 사람이 느낄 정도로 심한 경우 액취증이라 생각될 수 있습니다. 다른 원인으로 겨드랑이 모낭 주위에 존재하는 피지선으로, 피지선에서 나오는 분비물에는 지방분이 많아 아포크린 땀과 마찬가지로 세균이 번식하여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땀이 많이 나오는 다한증은 겨드랑이나 손바닥, 발바닥 등에서 과도하게 땀이 나는 질환으로 신체의 땀 분비를 조절하는 자율교감신경계 이상으로 나타나며 액취증과 다한증이 같이 나타날 시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 유종호원장 타 병원 의료진 라이브세미나 (사진제공=차앤유)

Q. 액취증치료 효과높은 최소침습미세 특허AST란? 

액취증치료로 약물을 비롯하여 절개법 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절개식 수술인 땀샘제거수술은 비용이 저렴하고 효과는 높을 수 있지만 피부에 큰 흉터가 남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절개수술은 겨드랑이 땀샘제거로 아포크린땀샘을 직접 잘라내기 때문에 액취증수술 후 회복이 더디며 입원치료가 필요해 최근엔 거의 받지 않는 수술 방법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흉터 걱정이 거의 없는 액취증시술 방법으로 특수하게 고안된 기구를 사용하여 아포크린 땀샘을 제거 가능, 45분정도의 짧은 시술 시간이 소요되는 최소침습미세 ‘특허AST’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루만에 액취증을 치료 가능한 AST시술은 최소한의 절개로 겨드랑이 부위 3mm의 가는 절개선과 흡입기를 이용하여 근본적인 겨드랑이액취증의 원인인 아포크린땀샘을 제거하며 다한증도 함께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시술 시 생길 수 있는 3mm의 가는 자국은 겨드랑이 피부 주름과 겹쳐져 거의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여성분들도 흉터 걱정없이 편하게 시술 가능합니다. 당일 퇴원으로 청소년, 직장인들도 편하게 암내제거수술 받을 수 있습니다. 특허AST 겨드랑이암내제거수술은 나이와 상관없이 수술할 수 있어 소아도 액취증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절단 부분이 날카롭지 않아 통증과 상처, 부작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며 치료 당일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다한증과 동시에 치료 가능하며 2.3%라는 낮은 재발률, 압박 붕대를 할 필요 없이 5~7일정도 압박복만 착용하면 되며 AST 암내제거는 보험 사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실비보험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차앤유 20여명 피부전담의사와 100여명 전문 의료진 (사진제공=차앤유)

Q. 액취증 전문병원 선택 전 고려해야할 사항은?

의료진의 역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액취증수술은 임상경험이 풍부하며 재발 가능성을 최소화하는지, 흉터 자국이 거의 남지않는 액취증치료법으로 진행되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또한 첨단 장비들을 갖추었으며 체계적인 진단과 액취증이 재발할 경우 재수술로 철저한 사후관리 가능한 피부과, 성형외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액취증시술 전 의료진과 1:1 충분한 상담 후 환자에게 확실한 액취증치료과정과 겨드랑이 다한증수술을 진행하며 광고성 액취증수술후기나 저렴한 수술 비용보다는 다수의 암내치료 경험을 보유한 병원인지 고려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최소침습미세 AST 땀샘제거수술은 소아, 방학을 맞이하는 청소년과 여성분들에게 생기는 여자암내 등 연령 상관없이 안전한 겨드랑이냄새수술이 가능하며 다한증까지 광범위하게 제거합니다. AST는 환자분들의 고민인 겨드랑이 피부 손상은 최소화하고 재발률 가능성을 현저히 낮춘 땀냄새제거 수술입니다.

한편 차앤유 유종호대표원장은 15년간의 액취증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완성도 높은 액취증치료 방법을 진행하며 대한 미용레이저의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특허 등록되어 있는 AST 겨드랑이땀제거 의료기술 개발로 ‘장한 한국인상 금장상’을 수상, 미용성형의 명의 16인 액취증/다한증 부문 집필을 담당하였으며 2017 대한민국 뷰티산업 액취증수술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차앤유는 600여평 국제적인 규모로 세계 피부과 의료진들을 대상 교육과 라이브세미나를 진행, 세계미용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여명의 피부전담의사, 100여명의 전문 의료진이 협력하여 1:1 개인별 맞춤 액취증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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