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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교구협의회 ‘6.25 상기 구국연합기도회’ 개최.

안산시 단원교구협의회 주체로 6월 22일 금요일 ‘6.25 상기 구국연합기도회’를 안산 빛나교회(유재명 목사)에서 드렸다.

▲ 사회 허연오 목사 (안산시 단원구협의회 회장)

저녁 9시부터 1시간 동안 찬양과 기도로 뜨겁게 마음의 문을 열었다.  예배는 사회 허연오 목사 (안산시 단원구협의회 회장) 묵상기도를 시작으로 하나님께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담아 예배를 진행했다.

▲ 설교 조종제 목사 (안산시 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성문교회)

이날 기도 김바울 목사(상임부회장/벧엘교회) , 성경봉독 임창신 목사(서기 /창대교회), 특별찬송 (빛나교회 찬양대) , 설교 조종제 목사 (안산시 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성문교회) , 합심기도 인도 (김종화 목사, 김재영 목사, 김지영 목사 , 윤에녹목사) , 특별찬송 (기쁨의 동산교회 하프 중창단) , 봉헌기도 이석호 목사 (회계/순복음나눔교회) ,광고 박형근목사 (총무/ 안산새힘교회), 축도 유재명목사 (고문/ 안산빛나교회)로 마쳤다.

▲ 기쁨의동산교회 하프 중창단

이날 설교자 조종제 목사는 호세아 6장 1절에서 3절까지 말씀을 통해 “민족이 사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6.25가 68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남북으로 나눠있다. 이제는 우리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은 싸매어 주시고 낫게 하신다.” 선포하였다.

▲ 축도 유재명목사 (고문/ 안산빛나교회)

이번 ‘6.25 상기 구국연합기도회’를 통해 단원교구협의회에 회원 목사와 성도들은 나라와 안산지역을 위해 더욱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것을 결단하였다

윤에녹 국민기자  gga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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