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스민의원,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참가하는 청소년, 수도원지역 집중..."
이자스민의원,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참가하는 청소년, 수도원지역 집중..."
  • 구창환 기자
  • 승인 2014.10.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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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제교류사업’참여 현황 서울·경기 54%, 인천 외 14개 지역 46%

▲ 이자스민 의원
최근 3년간 청소년국제교류사업 참여자의 거주지역이 수도권에 1,394명으로 54%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은 29일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와 관련하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참여자의 54.1%가 서울․경기 등 수도권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은 청소년의 다양한 타국 문화체험을 통한 글로벌 리더쉽과 국제시민 의식 함양, 서로 다른 국가의 청소년들의 교류를 통한 국가 간 우의 증진 및 미래 협력 기반의 목적을 두고 있다.

이자스민 의원은 “지역이나 계층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함으로써 글로벌 역량을 키워야 한다.”면서 “농어촌지역의 청소년들에게도 기회 제공의 장을 넓히는 등 참여 제고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2011~2013 년도 청소년교류사업 참여자 거주 지역별 분포 현황]

연도
‘11
‘12
‘13
합계 
비율 
서울
332
56
398
786
30.5
경기
240
50
318
608
23.6
인천
38
11
68
117
4.5
강원
43
15
45
103
4.0
대구
48
3
85
136
5.3
부산
48
2
53
103
4.0
울산
32
1
14
47
1.8
경남
36
9
38
83
3.2
경북
28
8
71
107
4.1
전남
30
8
44
82
3.2
전북
31
4
40
75
2.9
광주
31
3
32
66
2.6
충남
34
12
38
84
3.3
충북
16
8
37
61
2.4
대전
28
6
47
81
3.1
세종
0
0
4
4
0.2
제주
15
2
17
34
1.3
기타
3
0
0
3
0.1
(단위:)

’1       ※ 131월 여성가족부로 부터 청소년교류센터이관(수탁사업)
외      ※외국인 및 해외교포 참가자 국내지역별 분포 제외
20      ※ 12년도 감소 사유 : 여성가족부 사업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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