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초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제 4기 병영체험 운영
전국최초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제 4기 병영체험 운영
  • 이종선 국민기자
  • 승인 2014.10.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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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경찰서,옥천군청,옥천교육청(학교), 군부대(제2201부대) 공동 참여

▲ 이광숙 서장

옥천경찰서(서장 이광숙)는 전국 최초 중·고생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병영체험 추진한다.

경찰-옥천군청-교육청-군부대 4자간 공동 대응 체제를 구축하여 안전한 학교 만들기 환경 조성을 위한 전국 최초 유관기관 합동 병영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병영체험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체험의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 보건소 및 소방서 등 협조를 실시하였다.

이번 제4기 병영체험자는 옥천여자중학교 1,2학년 350명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 안보교육, 체조, 서바이벌게임,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이 체험을 계기로 학교폭력 방관자적 모습에서 친구들간 우정과 신뢰를 쌓고 나라를 사랑하고, 인내심과 협동심, 자립심을 키워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4기 체험자 중 김〇〇 학생은 “병영체험을 하면서 실제 군인들의 생활을 알수 있어고 군인들처럼 훈련을 해서 많이 힘이 들었지만 새로운 마음을 갖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됐고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광숙 옥천경찰서장은 “이번 계기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교사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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