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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권한대행, 경남미술협회 회원전 및 경남미술대전 추천·초대작가전 참석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15아트센터, 경남 미술인 작품 한자리에
   
▲ 경상남도

[업코리아]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14일 마산3·15아트센터에서 열린 ‘2018 경남미술협회 회원전’ 및 ‘제41회 경남미술대전 추천·초대작가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전시 작품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경남미술협회 회원전은 한국미술협회 경상남도지회 산하 17개 지부 회원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는 150여 점의 작품이 제1전시실에 전시된다.

한국미술협회 경상남도지회는 지난 1976년에 창립한 도내 최대 미술단체로서 2000여 명에 이르는 회원들의 왕성한 창작 및 전시활동으로 경남 미술계를 이끌어 오고 있다.

또 경남미술대전에서 입상한 추천·초대작가의 350여 점 작품이 전시되는 제41회 경남미술대전 추천·초대작가전도 제2,3전시실에서 열려 도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예정이다.

개막식에서 한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경남 미술인의 수준 높은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가 미술인들의 교류와 축제의 장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경남도에서 적극적인 미술진흥 정책을 추진하여 미술인에게는 창작활동에 전념할 환경을 만들고, 도민에게는 미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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