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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합창단의 지휘자와 제84회 정기공연
   
▲ 문화예술과 합창단

[업코리아] 원주시립합창단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84회 정기공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합창단 카디널 싱어즈의 지휘자 켄트 해테버그 교수를 초청했다.

멘델스존의 ‘시편’, 피제티의 ‘레퀴엠’ ‘흑인영가’등 일반 관객들이 평소 듣기 힘든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휘자인 해테버그 교수가 이끄는 카디널 싱어즈는 세계대회에서 많은 상을 받고 있는 실력 있는 합창단이다.

2009년 한국에서 열린 제1회 월드 콰이어챔피언십 대회에서 종교음악부분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해테버그 교수는 카디널 싱어즈 이외에도 현재 루이스빌 챔버콰이어, 합창 오케스트라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객원지휘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입장료는 성인 5,000원, 학생 3,000원이며, 티켓은 인터파크와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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